Love & Paris

파리에서 음악과 사랑을…

‘파리 즐기기’ 카테고리의 보관물

파리의 이곳 저곳 !

“한국만화” 프랑스 특별전

게시자: lovenparis 켬 2월 1, 2010

2010. 2. 1 – 20.
“한국만화” 프랑스 특별전
주불한국문화원은 2월1일부터 2월20일까지 한국만화 프랑스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2009 대한민국 만화대상” 수상작가 7인의 작품 원화 판넬을 전시하고 특히, 2월1일(월) 18시에는 수상 작가들과 프랑스 독자간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때 팬사인회를 비롯하여 만화 “궁”의 코스튬플레이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참여작가 및 작품명=
심승현(파페포포 레인보우), 기선(플리즈,플리즈 미), 하일권(3단합체 김창남), 박소희(궁), 이빈(안녕 자두야), 정혜나(탐나는도다), 조석(마음의 소리)

ㅇ 전시기간: 2010년 2월1일(월)~2월20일(토)
(9시30분-18시, 목요일은 20시, 토요일은 13시-17시)
ㅇ 만화가와의 만남: 2월1일(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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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인터넷 쇼핑

게시자: lovenparis 켬 12월 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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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파리 영화축제 Cinéma au clair de lune (무료)

게시자: lovenparis 켬 7월 26, 2009

파리의 공원에서 즐기는 야외 영화 감상  -  8월5일 부터 23일 까지  저녁 9시30분

프로그램과 장소

        날짜                                         제목

- mercredi 5 août : “Casque d’or” de Jacques Becker dans le 18e / 장소  Butte Montmartre / 전철 M° Anvers

- jeudi 6 août : “Le Cinéma de papa” de Claude Berri dans le 8e / 장소 Jardin des Champs-Elysées / 전철 M° Champs-Élysées Clemenceau

- vendredi 7 août : “Ariane” de Billy Wilder dans le 14e / 장소 Parc Montsouris /전철  RER Cité-Universitaire

- samedi 8 août : “Le Rayon vert” d’Eric Rohmer dans le 15e /장소  Parc André Citroën / 전철 M° Balard

- dimanche 9 août : “Pierrot le fou” de Jean-Luc Godard dans le 16e /장소  Jardins du Trocadéro / 전철 M° Trocadéro

- jeudi 13 août : “Les Trois Mousquetaires” d’André Hunebelle dans le 4e /장소  Place des Vosges / 전철 M° Chemin-Vert ou Saint-Paul

- vendredi 14 août : “Tchao Pantin” de Claude Berri dans le 13e / 장소 Parc de Choisy /전철  M° Tolbiac ou Place d’Italie

- samedi 15 août : “Renaissance” de Christian Volckman dans le 14e /장소  Parc Montsouris /전철 RER Cité-Universitaire

- dimanche 16 août : “Goupi mains rouges” de Jacques Becker dans le 11e / 장소 Terrain de sport Ménilmontant / 전철M° Père Lachaise

- jeudi 20 août : “Boudu sauvé des eaux” de Jean Renoir dans le 15e /장소 Avenue de Breteuil / 전철M° Sèvres-Lecourbe

- vendredi 21 août : “Ma petite entreprise” de Pierre Jolivet dans le 19e /장소 Place des Fêtes / 전철M° Place des Fêtes

- samedi 22 août : “Slogan” de Pierre Grimblat dans le 12e /장소 Pelouse de Reuilly / 전철M° Porte de Charenton

- dimanche 23 août : “Dans Paris” de Christophe Honoré dans le 1er / 장소Place René Cassin / 전철M°- RER Châtelet-Les-Ha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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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정말 맛있는 빵집 두곳 추천

게시자: lovenparis 켬 7월 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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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lâne

전철  Saint-Sulpice    주소    8 rue du Cherche-Midi – 75006 

8

Rollet Pradier 

전철 Varenne  주소 32 rue de Bourgogne  7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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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 타워

게시자: lovenparis 켬 5월 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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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3월 31일 준공되었고, 1889년 5월 6일 개관하였다. 이것을 세운 프랑스의 교량기술자 A.G.에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높이는 984피트(약 300m)로 그 이전에 건설된 어떤 건물에 비해서도 약 2배에 이르는 높이였다.

재료로는 프랑스에서 제조된 7,300t의 시멘즈 마르탕 평로강이 사용되었다. 탑에는 3개소에 각각 전망 테라스가 있다. 파리의 경치를 해치는 것이라고 해서 심한 반대가 있었으나 그대로 남아 무전탑으로서 이용되었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55피트의 텔레비전 안테나가 덧붙여져서 텔레비전의 송신탑으로 사용되고 있다. 탑의 높이는 건설 후 약 40년간 인공 건조물로서는 세계 최고였다.

공식 사이트  http://www.tour-eiffel.f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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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협회 정기전 : 파토스

게시자: lovenparis 켬 4월 23, 2009

청년작가협회 정기전 : 파토스
주불한국문화원에서는 오는 4월22일부터 5월20일까지 청년작가협회(AJAC)의 제 26회 정기전시가 열린다. 올해 정기전에는 16명의 협회 소속 작가들이 “파토스”(Pathos)라는 주제 하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두 가지 섹션으로 나뉘는데, « 파토스 »에서 빠질 수 없는 주제인 신체(corps)와의 관계 표현, 그리고 환경의 개념으로서의 paysage인데, 두 번째 부분은 ‘자연‘(nature)과 ’도시 환경‘ (environnement urbain)이라는 두 가지 개념으로 다시 분류될 것이다.

*참가작가 (가나다순) : 곽인상 김길웅 김남영 김은희 류덕인 박수환 박인혁 박자용 양태금 우정화 윤혜성 이영인 이문희 정인수 진효석 허경애

♣ 전시기간 : 2009년 4월 22일 – 5월20일
(주중 9시30분-18시, 목요일은 20시까지 / 토요일 13시-17시)
♣ 개막행사 : 4월 22일(수) 오후 6시 

문화원
2 avenue d’Iena 75016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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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작가 8인의 특별공동전시 Vide & Plenitude

게시자: lovenparis 켬 4월 3, 2009

한불작가 8인의 특별공동전시 « Vide & Plenitude »
신승희, 안종대, 우순옥, 이배
Remy HYSBERGUE, Dominique PERRAULT, Georges ROUSSE, Michel VERJUX

4월7일-4월25일Espace Commines

주불한국문화원(원장 최준호)은 오는 4월 7일부터 4월25일까지 파리 Espace Commines에서 « 한불작가 특별공동전시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신승희, 안종대, 우순옥, 이배 등 한국 중견작가 4명과 레미 이스베르그(Remy HYSBERGUE) 도미니끄 페로(Dominique PERRAULT), 조르쥬 루스(Georges ROUSSE), 미쉘 베르쥐(Michel VERJUX) 등 프랑스 중견작가 4명이 참여한다.

한불 예술가간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특별전의 주제는 « Vide & Plenitude »로 동양의 전통적인 여백으로서 빈 공간에 대한 개념이 현대작가들에게 어떻게 표현되며, 또 얼마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나타내게 될 것이다. 동양철학 특히, 노자사상에서 빈 공간은 결코 비어있는 수동적인 죽은 공간이 아니라, 기(氣)로 충만된 적극적인 공간으로 형상(figure)을 결정짓는 절대조건으로서 작품의 의미를 드러낸다. 모노크롬에 다다르는 탈이미지화된 공간이 끊임없는 자연의 생성과 소멸의 기(氣)로 가득 채워진 무위 자연으로서 무한공간을 표현하고자 한다는 것은 또한 고대 그리스의 피지스(physis)적 생성 개념과도 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예술과 빈 공간에 대한 개념은 동양뿐 아니라 서양, 특히 현대의 해체 철학에서도 자주 언급된다. 하이데거 이후, 그려진(쓰여진) 형상(언어)보다 더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여백으로서의 보충 개념(데리다의 파레르곤), 그리고 결여(manque)와 공백의 관계(라캉)를 통한 빈 공간, 롤랑 바르트의 톰블리 회화분석에서 노자 사상의 도입 등 서양 철학에서도 그 다양한 의미의 추구를 엿볼 수 있다. 오늘날 후기 산업사회에서 현대 미술이라는 탈장르적 가로지르기는 현대작가들에게 노마드적 다양한 예술 경험과 크로스오버적인 포스트모던 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역에 위치시키고 있다.

이에 이번 전시는 각 작가 나름대로의 빈 공간에 대한 개념의 표현, 즉 « 비가시적인 것의 가시화 »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한데 모아 보고자 한 것이다. 이번 전시는 “표면”(surface), “열림”(ouverture), 그리고 “장소성”(lieu)이라는 세 가지 소주제로 나뉘어진다.

첫번째 “표면” 이라는 부분에서는 현대 회화의 자기 반영적인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인데, 이영배 작가의 중층 결정적 작업에 의한 표면/깊이의 관계, 그리고 캔버스 대신 아예 서양 미술사에서의 상징적 매체인 거울 위에 직접 그림으로서 회화의 2차원 평면이라는 안티 일루젼을 표현한 레미 이스베르그(Remy HYSBERGUE)의 작업은 상호 흥미로운 관계를 보여준다. 이에 신성희 작가의 캔버스 내·외부 (dedans/dehors)를 관통하는 표면 작업은 루치아노 폰타나의 작업을 상기시키기도 하지만, 폰타나가 서양의 상처(cicatrice)로서의 틈(beance)이라는 개념으로 드러냈다면, 신성희는 매듭이라는 geste를 통해 표면과 이면의 공존(coexistence)을 보여주고 있다.

두 번째 “열림” 부분에서는 오랫동안 빈 공간에 대한 작업을 해온 우순옥 작가의 비디오 작업을 통해 세계와의 개인적 소통과 긍정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건축가로 유명한 도미니끄 페로(Dominique PERRAULT)의 이화여대 구조물 설치작업에서는 이질적인 두 공간의 연결과 소통을 위한 통로(passage)라는 중간 매개체로서의 거대한 3차원적 빈 공간의 제시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째군인 “장소성“에 대한 작품들은 그야말로 현대미술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인데 이는 특히 ”장소 특수적 예술“(Site-Specific Art)에서 중요한 주제로 대두된다. 조르쥬 루스(Georges ROUSSE)의 장소성에 대한 작업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데, 주로 오래되어 버려진 공장이나 폐허같은 장소를 다시 연출한 사진작업은 “전환” (transformation)으로서의 장소성의 개념을 시각화한다.

이에 안종대 작가의 작업은 루스의 순간 사진작업에 비해 아예 시간에 의해 변화하는 사물로서의 존재의 흔적을 프로세스 그 자체로서 보여준다. 시간의 “지속”(durée)이라는 개념 속에서 빛, 바람 등에 의해 변색되고 산화되는 과정을 거쳐 낡음이라는 통상적 개념이 아닌 또 다른 존재로서 사물이라는 새롭게됨(de-venir)으로서의 과정과 그 의미를 상기시킨다. 반면 빛의 투사를 통한 비물질의 시각화를 통해 거꾸로 그 장소의 물질성을 드러내는 미쉘 베르쥐(Michel VERJUX)의 프로젝션 작업은 컨셉츄얼 아트의 연결선상에서 자기 반성적인 작품으로 “빛의 조각화”를 표현하고 있다.

이번 한불작가 특별공동전시 « Vide & Plenitude » 를 통해 빈 공간에 대한 개념이 결국에는 존재의 본질에 대한 질문과 그 시각화에 대한 더욱 심도깊은 추구임을 인식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기획 : 김수현

♣ 전시기간 : 2009년 4월 7일-4월25일 ( 화-일 14시-19시 )
♣ 장소 : Espace Commines (17 rue commines 75003 Paris – 01 42 77 53 26 )
♣ 개막행사 : 4월 9일(목) 저녁 6시

전철역 8번  Filles du calv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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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특강 시리즈 « 한국 미술과 공예 » 4월 8일(수) 18시30분

게시자: lovenparis 켬 4월 3, 2009

주제 «한국의 도자기» – 도핀 스칼베르 (도자기 장인)

유약을 바르지 않은 토기는 신석기 시대 한국의 역사를 가장 잘 고증하는 유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도자기는 고대로부터 한국인의 일상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었으며, 도자기를 통해 도공 또는 소비자들의 미적 감각, 특히 그들이 꿈꾸는 이상향을 표현해 왔다. 예컨대, 고려시대 도자기는 불교의 심오한 세계를 표현하고, 조선시대의 도자기는 유교정신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다양한 사진자료들을 통해 도자기 제작과정과 그 용도를 살펴보고, 한국의 특별한 도자기 제작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무료 입장

주불한국문화원

주소 : 2, avenue d’Iena, 75116 Paris

교통편 :
지하철-Iena (9번선), Trocadero (6번선)
버스 -82, 63, 32,72

이용시간 :
월-금, 9:30-18:00 (목요일은9:30-20:00)
전시가 있는 토요일은 13 :00-17:00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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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네 르세르장의 사진전 « 분열과 경계 »

게시자: lovenparis 켬 3월 30, 2009

다프네 르세르장의 사진전 « 분열과 경계 »
주불한국문화원은 오는 3월18일부터 4월15일까지 올해의 주목할 만한 작가전의 일환으로 Daphné Nan Le Sergent의 사진전을 개최한다.

프랑스 입양인인 Daphné Nan Le Sergent는 파리 1대학과 8대학에서 미술사와 조형예술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작가이자 동시에 이론가로서, 대학 강의와 전시기획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자신의 정체성 문제를 추구하고 있는 작가에게 있어 이번 문화원 전시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데, « 분열과 경계 »라는 주제 하에 한국의 정치적, 이데올로기적 분열 상황을 아일랜드의 벨파스트라는 신•구교 종교분쟁 장소와 동일시하며, 이를 메타포하는 작업을 선보이게 된다.
전시기간 : 2009년 3월 18일-4월15일
(주중 9시30분-18시, 목요일은 20시까지 / 토요일 13시-17시)
 

문화원
2 avenue d’Iena 75016 Paris – 01 47 20 83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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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작가그룹전 -자연히 4월9일까지

게시자: lovenparis 켬 3월 30, 2009

파리에서 열리는 한국 작가전

여성작가그룹전 “자연히”(natur elle ment)
참여작가: 이순영, 민정연,박자용, amandine crozat , isabelle smolinski

*개막행사 : 3월 31일(화) 19시
19시45분 : 국립무용단 주역무용수인 김미애의 살풀이춤

ESPACE DES ARTS SANS FRONTIÈRES

참고 사이트 www.easf.fr

월-일 매일 15시30분-19시
무료입장
 

주소

ESPACE DES ARTS SANS FRONTIÈRES
44 rue Bouret 75019 PARIS
tel: 01 42 01 27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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